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608029

 

“백신 4번 맞았는데 코로나19 확진”…전문가 답변은?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됐습니다. 11월 셋째 주 기준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전주 대비 6.6% 증가했고, ...

news.kbs.co.kr

 

마침 오늘 건보공단 담배소송 관련 뉴스 포스팅하면서 다시 찾아본 코로나19 관련 뉴스다. 

예전에 어디선가 백신 여러번 맞았는데 왜 코로나19 확진됐나 질문한 용감한 기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하면서 검색해본거.

언론의 역할 자체가 진실을 알리고, 때로 진실이 왜곡되고 있다고 한다면 그 진실이 드러나도록 질문을 던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별히 이런 질문 못 할 것도 없지 않나? 왜 다른 언론은 무슨 금기라도 되는 것마냥 당당하게 이런 질문을 하지 못 했는가?

링크의 댓글도 왠지 그런거 지적하는게 많다.

 

KBS는 코로나19가 한창 유행하던 시기부터 비교적 다른 언론에 비해 백신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는 편이었는데, 저널리즘의 위기가 대두되는 시대에 빛나던 행보였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기사 찾아본건 백신 돌파감염 보다도 한국 정부기관의 게으른 위기대응 태세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건데, 주제가 좀 달라서 다른 포스팅으로 적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