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121716455066186

 

'흥민이형, 저 레알 마드리드가 불러요'...韓 축구 초대형 이적설! 'SON 후계자' 양민혁, 빅클럽 입

양민혁/게티이미지코리아...

www.mydaily.co.kr

 

대충 2025년 중순 이후부터 쏟아져나오기 시작한 기사 제목이다.

아니 뭐 예전에도 이런 식의 제목이 없지는 않았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막 쏟아져나오기 시작했는데 AI로 제목 뽑으면 이런식으로 나오는건지 아니면 요즘 스포츠뉴스는 이런식으로 제목 뽑아야만 조회수가 나와서 일부러 저러는건지... 

 

하여간 예전보다 이런식의 제목이 엄청나게 많이 보이는 편이다.

이런게 웃기거나 어그로 끌리는 것도 가끔씩 나와야 그러지 너무 많이 그러니까 피곤하기만 하고 아예 뉴스를 보기가 싫어지는 효과가 있다. 

 

기사 내용도 뭔가 예전보다 정보는 많아졌는데 쓸데없는 디테일도 끼어들어가있고 그래.

쉽게쉽게 읽히는게 스포츠 뉴스의 장점인데 뭔가 요즘은 쓰잘데기없는 정보가 많아서 이게 뭔가 싶다.

이 기사 저격이 아니고 그냥 이런게 많아졌어. 

 

사실 이런거 일일이 코멘트하는것도 하찮아보이긴 하는데, 진짜 뭔가 특이점이 오긴 한 것 같다.

더 황당한건 이런 현상이 AI를 써서 그런건지 아닌건지도 확실하지 않다는거지.